[지디넷코리아]모션 컨트롤 기업 삼현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양산 목표 시점을 올해 말로 당겼다. 당초 내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설비를 반입할 계획이었지만 고객 요청으로 일정을 서두르고 있다. 7일 삼현 관계자는 "해외 휴머노이드 업체가 액추에이터 양산을 재촉하고 있다"며 "가까운 시일 내 장비업체를 만나 설비 반입을 재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