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삼현이 2세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에 돌입했다. 1세대 제품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토크 밀도를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출시 목표 시점은 내년 7월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현은 토크 밀도 100Nm/kg 이상을 목표로 2세대 액추에이터를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