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스타벅스의 한정판 ‘스누피 컵’이 정가의 5배에 달하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다. 스타벅스가 한정판 상품을 잇달아 출시해 할인에 기대지 않고 고객을 매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에서 스타벅스 스누피 유리컵은 최고 200 달러(약 27만 290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