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요즘 어딜 가나 인공지능(AI) 얘기 뿐이다. 최근엔 ‘AI 속도 조절론’이 또 다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그만큼 AI는 우리 사회를 뒤흔들 막강한 파워를 갖고 있다.
하지만 AI를 개별 기술로만 보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AI는 단순한 콘텐츠 ‘생성’의 도구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행동’의 주체로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