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앞으로는 일반 쓰레기나 재활용품으로 버릴 수 없던 폐토너를 서울 우체국에 전달하면 재활용된다.
서울지방우정청은 폐토너 재활용 전문 기업 서광양행과 폐토너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