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한국의 '서일(박찬서)'이 '전략적 팀 전투(TFT)' 공식 이스포츠 프로 서킷 '협곡야수 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상위 대회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 게임 TFT의 글로벌 1티어 대회인 프로 서킷 협곡야수 컵에서 한국의 서일(박찬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