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세라젬이 의료기기 신제품 임상연구를 통해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세라젬은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진행한 결과, 1회(30분) 사용 후 손등 혈류량이 사용 전보다 8.0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세라젬의 전위 기술을 적용한 체어형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