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와 자체 CRM 데이터와 업무 방식에 특화된 추론 모델을 내놓았다. '클로드'와 '챗GPT' 등 외부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기업의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세일즈포스는 15일(현지시간) 드림포스 이벤트를 통해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의 영업·마케팅·고객지원 업무에 특화된 자체 AI 추론 모델 ‘코아(Koa)’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