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아시아 핵심 제약 시장인 일본에서 점유율 1위에 올랐다. 현지 자가면역질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이어 내년 램시마SC(피하주사제형) 출시도 예정돼 있어 처방세가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