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ERS)에 참가해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경쟁력을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