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기업용 SSD(eSSD) 시장이 달아오른 가운데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 팹리스 파두가 시장 훈풍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체질개선을 이뤄냈다.
과거 주식 거래중지와 적자로 어려움을 겪던 파두는 고마진 컨트롤러 제품을 중심으로 실적을 빠르게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