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임신으로 태어나 국민적인 관심과 축복을 받았던 다섯쌍둥이 '새힘·새찬·새강·새별·새봄'이가 온 가족과 의료진의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두 돌을 맞았다. 출생 당시 1kg도 채 되지 않는 초극소 미숙아로 태어나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었던 아이들은 이제 어린이집에서 생일 파티를 열 정도로 씩씩하게 자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