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수노(Suno)가 워너뮤직그룹, BMG와 협력해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음악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AI 모델을 출시했다.
수노는 9일(현지시간) 워너뮤직그룹 및 BMG와 협력해 개발한 ‘v6’ 세대 AI 음악 모델 제품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