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파 술레이먼 마이크로소프트(MS) AI CEO가 AI 기술 발전 과정에서 중국과의 경쟁을 핑계로 안전장치 마련을 미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술레이먼 CEO는 20일(현지시간) CNN의 ‘페리드 자카리아 GPS’에 출연해 AI 개발 시 명확한 안전 기준과 규범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