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차세대 스냅드래곤을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단순 촬영 기기에서 장면을 이해하고 영상 관리·편집까지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창작 도구로 확장한다.
쥬드 히프 퀄컴 제품 관리 부사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