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AI 연산을 클라우드와 PC·스마트폰·자동차 등 기기에 분산하고, PC를 그 중심축으로 삼는 '에이전틱 PC' 구상을 내놨다. 모든 AI 작업을 클라우드에 보내는 대신 작업 특성에 따라 가장 적합한 곳에서 추론을 처리해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