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사전상담을 거친 의약품·의료기기 201개 중 48개 품목 제품화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혁신제품 사전상담 현황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제도가 시행 2020년 8월부터 지난해까지 사전상담을 거친 의약품과 의료기기는 모두 521개인데 이 중 201개가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201개 품목 중 의약품 6개, 의료기기 42개 등 모두 48개 품목 제품화가 끝났다. 또 의약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