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신동빈 롯데 회장이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지난 1월 열린 상반기 VCM에 이어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신 회장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