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쏘카가 차량을 호출하면 1시간 안에 원하는 장소로 가져다주는 서비스를 서울 전역에서 시작한다. 주말 여행이나 장거리 이동에 집중됐던 카셰어링 이용을 출퇴근과 등하원 등 일상적인 이동으로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지금배달’ 베타서비스를 서울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