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는 인공지능(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의 사업 확대에 맞춰 기존 운영 조직을 기능별로 세분화하고 '씽크 커넥티드 허브'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했다고 5일 밝혔다. 씨어스는 현재 전국 220여개 의료기관에 걸쳐 2만 병상에 육박하는 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