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가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금메달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
아스테로모프(대표 이민형)는 지난 7월 열린 제56회 IPhO 이론시험에 참가, 자체 개발 AI 모델로 30점 만점에 28.6점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