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방송이 특정 경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방송사들에 순차편성을 권고했다. e스포츠를 비롯한 신규 종목과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종목에도 충분한 중계 기회를 제공해 시청자의 선택권을 넓혀달라는 주문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