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중심축이 제약사에서 병원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환자 임상·병리 정보, 유전체, 치료 결과를 보유해온 병원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시험까지 주도해야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