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금융보안에 강점이 있는 아톤(대표 우길수)이 캐노피 프로젝트(Project Canopy)에 디펜딩 파트너(Defending Partners)로 합류했다. 국내 기업 및 기관이 만든 '캐노피'는 AI 기반 취약점 방어 기술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다. 미국 앤트로픽의 '글래스윙 프로젝트' 이후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