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AI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 안랩(대표 강석균)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대표 사이버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Indosec 2026)’에 참가했다.
'인도섹'은 공공·금융을 타깃으로 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보안 행사다. 안랩은 올해 2년 연속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