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오디오와 비디오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도구를 호출하고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옴니모달 모델을 공개했다. 알리바바는 18일(현지시간) 단순한 콘텐츠 인식을 넘어 작업 계획과 실행이 가능한 새로운 옴니모달 모델 ‘큐원3.8-옴니-플래시(Qwen3.8-Omni-Flash)’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