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오픈AI CEO의 해고와 복귀 사태를 소재로 다뤄 화제를 모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 영화 '아티피셜(Artificial)'이 제64회 뉴욕 영화제(NYFF)에서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티피셜은 오는 10월5일 링컨 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열리는 뉴욕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