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체 개발한 칩을 탑재한 기업용 AI 서버를 개발하며 18년 만에 서버 시장 재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관계가 냉랭했던 엔비디아와 AI 서버용 네트워크 기술 도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양사의 협력 관계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