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자들이 앤트로픽을 상대로 구독료 관련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월 100~200달러에 달하는 최고 등급 구독 서비스 '맥스(Max) 플랜'의 사용량 제한 사항을 허위 광고해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이유다.
이번 소송은 지난 6월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최초 제기됐던 소송의 연장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