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수학 역사상 가장 유명한 난제 중 하나인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컴퓨터가 한 줄씩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완전히 재구성했다. 앤트로픽은 4일(현지시간) 수십개의 '클로드' 에이전트를 투입해, 몇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던 정리의 형식화 작업을 불과 11일 만에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