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처럼 진열해 놓은 게 신기했어요. 쿠팡에서 자주 보던 상품인데 직접 보고 체험하니 평소 앱에서 볼 때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1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쿠팡 온리 페스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익숙한 쿠팡 자체브랜드(PB)의 낯선 모습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