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이 이동통신사와 협력해 실제 양자암호통신망을 구축하기 전, 다양한 통신환경에서 성능 및 운용 가능성을 시험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양자암호통신 서비스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SK텔레콤과 함께 이같은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