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이 10년간 이익을 축적해 자본을 3배 이상 늘렸지만 최근 주택사업 선투입이 확대되면서 차입 부담이 다시 커졌다. 2022년 이후 주택사업대출과 재고자산이 함께 늘면서 자본 확충에도 차입금이 감소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건축도급 이익이 늘었는데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