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기단 확대와 교체를 추진하는 가운데 자체 격납고 준공 목표를 16개월 늦췄다. 올해 신규 항공기 도입과 정비 부품·장비 확보를 진행하고 있지만 자체 정비시설 완공 목표는 2029년 말로 이동했다.
새 기재를 운용하는 시점과 자체 정비 기반을 확충하는 시점의 간격이 벌어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