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 정보통신(IT) 회사인 가비아의 2대 주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가비아 공개매수를 두고 맥쿼리자산운용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면서 기업가치(EV) 산출 근거와 이면 계약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