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5년째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인 노량진 사옥을 고객사와 임직원에게 개방했다.
에버스핀은 지난 2022년에 시작한 이래 올해에도 회사의 성장 과정에 함께해 온 고객과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사옥 개방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