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미래 유망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 산업 AI 및 예방진단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와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