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와이지(대표 황성재)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갤럭시 로봇파크'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 로봇파크는 5000평 규모의 로봇 복합문화공간으로 로봇 기술을 결합한 K팝 공연·드로잉·피아노 연주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