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메타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주요 AI 연구소들의 연대 제안을 공식 거부했다. 안전성을 명목으로 한 공동 대응 대신 각 기업이 개별적으로 위험 요소를 통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AI 업계의 자율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