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차세대 AI GPU '루빈 울트라(Rubin Ultra)'에 탑재할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양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HBM4E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심각해지면서 당초 계획했던 1테라바이트(TB) 메모리 구성을 유지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