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 다시 만났다.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회동 이후 한 달여 만에 이뤄진 후속 만남으로, 자율주행과 로봇, 제조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협력에 본격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