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분기 기준 최대 양극재 출하량을 기록하며 2분기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주력인 하이니켈 제품 판매량과 판가가 함께 오른 결과다. 회사는 3분기 말부터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에 돌입해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