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엘앤에프는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달 31일 국내 최초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생산한 시생산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출하 물량은 양산라인의 생산 안정화 및 생산량 확대(램프업)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향후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생산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