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여수시가 택시 운수종사자의 휴식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전용 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여수는 10일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에서 서영학 시장과 택시 운수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었다.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는 지난해 6월 착공해 올해 2월 말 준공됐다. 이후 3월 개인·법인택시 사무실 이전을 마쳤고 4월 운영 조례를 제정해 현재 운영 중이다. 당초 준공과 함께 개소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행사가 진행되지 못하면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현판식을 마련했다.
쉼터는 지상 2층,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