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최근 20년 동안 세운 대표이사는 8명이다. 동양증권 시절 후반부에 단명 대표가 줄줄이 나온 뒤,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에 인수되면서 본사에서 파견한 대표가 12년째 자리를 이어받고 있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외국 자본이 대표를 순환시키는 구조가 20년치 인사 기록에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