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iM증권이 최근 20년 동안 세운 대표이사는 8명이다. 주인이 CJ에서 현대중공업으로, 다시 iM금융지주로 두 차례 바뀌는 과정에서 그때마다 수장이 교체됐고, 특히 2018년 iM금융 체제로 들어선 뒤에는 재임 기간이 뚜렷이 짧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