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교수팀 주도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치료제와 백신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 개발이 진행된다. 신약 개발 불확실성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