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브랜드가 되다 공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본 시청자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이 시작이었다.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영상 관련 일을 하던 황웅희 주식회사 자산 대표는 2008년 아버지의 농기계 판매점에 합류했다. 그는 직원 교육용으로 제품 설명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고 링크만 직원에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