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형사 고발을 주주권 탄압으로 규정하고 정면 반박에 나섰다. 미국 핵심광물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대주주로서 현지 정부·지역사회·투자자와 소통한 것은 정당한 주주활동이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