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오뚜기 관계사 생산공장에서 작업하던 40대 협력업체 직원이 설비 사고를 당한 뒤 병원 치료 중 숨졌다.28일 오뚜기 측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59분께 오뚜기 관계사 오뚜기SF의 수산통조림·컵누들 생산공장에서 도급업체 소속 40대 남성 A씨가 작업 중 사고를 당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수출 제품의 팔레트 적재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